전시합니다.



<얀얀의 책임과 의무> 끝나기가 무섭게 또 하는 <나의 병원 일기> 세번째 전시.
이번에는 일산 백병원입니다.
3층 산부인과 진료실 앞에서 진행될예정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전시중에는 가장 제가 원하는 독자에게 가까이 다가간 장소가 되겠네요.
전시를 너무 자주해서 지칠때도 있어요. 그렇지만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처음 계획 한 대로. 환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긍정정인 생각 나누려고요.
혹시 기간중에 백병원 오실 일 있으신 분들은 3층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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